[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탁수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에 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친구들과 함께 캐주얼한 차림으로 손으로 브이를 만들어 보이며 사진을 찍고 있는 이탁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탁수는 조거팬츠에 흰 티, 카디건을 입고 훈훈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두 친구 가운데에 서 있는 이탁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훤칠한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이러한 게시글에 동갑내기 배우 서동현은 "오케이 나 기말 끝나고 또 만나자"라는 댓글을 남겼고 봅슬레이선수 강한은 "그래 제발 만나자"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184cm인 아빠 이종혁을 그대로 닮아 이미 180cm 이상 키를 자랑하는 이탁수는 큰 키뿐 아니라 훈훈한 비주얼로 그의 어린 시절 모습을 기억하는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2003년 생으로 현재 19살인 이탁수는 이미 배우를 꿈꾼다고 이종혁을 입을 타고 전해진 바 있기도 하며 지난해 차세대 뮤지컬 배우를 뽑는 채널A의 '2020 DIMF 뮤지컬 스타'에 도전하며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이같은 이탁수의 훈훈함에 팬들은 "완벽" "비율 왜 이리 좋아요"라는 등의 댓글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탁수는 지난 2013년 아빠 이종혁, 동생 이준수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이탁수는 아빠를 닮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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