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다현이 팬들에게 받은 어린이날 선물을 인증했다.
가수 김다현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5월5일 어린이날이라서 얼씨구 팬카페에서! 제트플립,버즈프로를 선물로 주셨어용ㅎㅎ너무 이뻐용 절씨구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잘쓰겠습니당! 어린이날 #김다현 #선물 #미스트롯2 #얼씨구다현 #절씨구 #제트플립 #버즈프로 #이쁨 #감사합니당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 받은 핸드폰과 무선 이어폰을 양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받은 꽃바구니에는 "김다현 가수 님의 어린이날 축하합니다. 김다현 공식 팬카페"라는 메시지가 적혀있다.
한편 김다현은 TV조선 '내 딸 하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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