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딸과 두 달 만에 재회한 감동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둘째 출산 후 산후 조리로 첫째 로아와 떨어져 지내던 안소미가 딸과 재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소미는 방에서 나오는 로아를 발견하고 "로아야"라며 높은 목소리로 반가움을 표했다. 엄마를 발견한 로아 역시 한 걸음에 달려와 안소미에게 안겼다. 안소미는 영상에 "드디어 두달만에 엄마는 눈물바다 이제 꼭 붙어있자"라는 글을 남겨 감동을 전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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