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권이 뮤지컬 선배 정선아, 김호영과의 만남을 기념했다.

6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셋 = "끼" 아주 든든한 나의 뮤지컬 선배님들 나눔 삶의 현장이었던 오늘. 격하게 흐르다 의자도 넘어짐. 다음 드레스코드 잘 지킬게요 -막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뮤지컬 배우 정선아, 김호영과 함께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8년 2AM 멤버로 데뷔한 조권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노래, 뮤지컬을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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