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은이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가기 싫을정도로 아름다운 공간에서#눈호강중 #ootd"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거울을 활용해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베이직한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강조한 김소은은 단아한 매력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 2020년 10월 13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 지현우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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