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현숙이 백신 접종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k 오늘 백신 1차 접종 살짝 떨리긴 했는데 배고픈것 빼고는 이상무 그래서 바로 마켓으로 고고 역시 배고플땐 장보면 안되요 ㅜㅜ 너무 많이 산거지 이번주는 잘 먹고 쉬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마스크를 쓰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 이어 여유 넘치는 자태로 셀카를 촬영하는 윤현숙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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