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홍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겸 배우 이홍기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카메라가 어색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이홍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홍기는 군 제대 후 한층 더 늠름해진 분위기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이홍기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1976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최우수작품상에 빛나는 바바라 코플의 다이렉트 시네마 '할란카운티 USA'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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