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성은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열일하고!!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자신이 진행하는 홈쇼핑 채널 프로그램의 스튜디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세련된 자태를 뽐내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하는 김성은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정조국은 1984년생으로 김성은보다 나이가 한 살 어리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