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7일 가수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린은 사진과 함께 "아직 낯설댜"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린은 오렌지 컬러의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한 채 귀엽고 깜찍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존재 자체가 사랑스러운 아린의 자태가 팬심을 저격한다.
한편 아린은 KBS2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다. 아린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오는 5월 초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