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인스타
김혜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혜선이 바쁜 일상 근황을 전했다.

8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충남에도 센타가 오픈했답니다. 남편과 처음 가보는 충남 서산. 어버이날이라 왕복 5시간이상은 걸렸지만, 우리 점핑머신 선생님들과 오픈식에 함께해서 더 신났던 백만년만의 야외공연. 하루빨리 황사고, 코로나고 저리가서 야외에서도 마스크없이 안전하게 점핑머신 운동하며 노는날이 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은 남편과 함께 버스를 탄 채 충남으로 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다. 커플티를 입은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