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은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성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세먼지땜에 우울한 하루였던거 같아요. 내일은 맑은 하늘을 기대하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반팔티에 청바지를 편하게 입은 채 축구 경기장 주변을 거닐고 있다. 애셋맘의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정조국은 1984년생으로 김성은보다 나이가 한 살 어리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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