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손태영이 골프 중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전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태영은 사진과 함께 "조금의 연습 후"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손태영의 비현실적인 비율과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남편 권상우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골프 취미도 한 마음인 부부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한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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