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제주도에서의 촬영을 추억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2주전 제주 촬영 살고 싶다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연보라색 카디건에 갈색 반바지, 밀짚모자를 쓰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나영은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제주도의 풍경과 어우러져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김나영은 해당 촬영이 2주 전이라는 것에 놀라며 제주도에 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Mnet 예능 '퀴즈와 음악사이', tvN 예능 '올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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