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효진이 수수한 미모를 발산했다.

지난 6일 오후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8시 30분 환경스페셜에서는 사람에게 버림받은 유기견에서 '들개'가 되어버린 개들을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환경스페셜#들개편#맘이아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갈대밭에 서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효진의 미모가 아름답다. 들개가 되어버린 유기견들을 향한 김효진의 따뜻한 마음씨도 돋보인다.

한편 김효진은 KBS2 시사교양 프로그램 '환경스페셜'에 출연 중이다. 또한 최근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캐스팅 됐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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