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새 오토바이를 샀다.
6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어린이날 바이크에 이어- 올해 어린이날 스쿠터를 정연 어린이에게 선물! 이거시 밥 안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로다.. #푸딩이 동생으로 맞이한 이뿐 새 식구도 이름 지어줘야 하는데.. 아무 의견이나 마구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직접 구매한 스쿠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격은 약 400만원대라고.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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