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희가 한국생활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지낼만해요 운동안하면 힘들것 같아 조금씩 이라도 해야지 여러분 운동 못하시더라도 스트레칭은 매일 꼭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밀착되는 레깅스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군살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는 가희가 인상적이다.
앞서 가희는 지난 5일 “멋진 스케줄이 잡혀서 급하게 한국에 입국했어요. 격리 생활 잘하고 안전하게 스케줄 잘 마치길 응원해주세요”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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