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레이먼킴이 딸에게 받은 생일 편지와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자랑했다.
새벽부터 정성스러운 #생일상 을 받고, 선물도 분에 넘치게 받고, 카톡과 페북으로 400분 넘게 축하해 주시고, 딸아이의 #생일카드 와 미리 어버이날 카네이션도 받고, 게다가 실버 버튼도 받고... 신나게 #어린이날 을 보냈어야 하는 루아에게 미안할 정도로 과분했던 생일을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먼킴은 실버 버튼 앞에서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레이먼킴은 딸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국계 캐나다 국적 셰프 레이먼 킴은 배우 김지우와 2013년 결혼했다. 이듬해 딸 루아나리 킴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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