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혜경이 동안 비주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7일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시네옷은 기부니가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화려한 색감의 의상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안혜경은 4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발을 디뎠으며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