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율희가 맑은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가수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너무 꾸리꾸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꽃받침 포즈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더욱 물오른 자태를 뽐내는 율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한 율희는 지난 해 2월 쌍둥이 자매 출산 당시 체중이 82㎏까지 불어났다고 밝힌 바 있다.그는 출산 이후 29kg을 감량하는데 성공, 당시 몸무게가 53kg임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2014년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그룹에서 공식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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