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홍영기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오후 얼짱 출신 뷰티 셀럽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영기는 사진과 함께 "굿모닝.. 오늘 날씨 뭐에용..? 침대에서 나가기 너무 싫네용.."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머리를 한쪽 방향으로 묶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홍영기의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귀여운 이목구비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는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4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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