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위키드'에 함께 했던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 더 깊이 알게되어 그만큼 더 조심스러우면서도 동시에 좀 더 신나게 서쪽하늘로 날아갈 수 있었던 이번 시즌과 초연 ,연습도 들어가기전 그저 신나게 설레이던 사진속 그때의 내가 함께 공존했다 그래서 더 좋았다. 다른 두가지의 공존이 주는 힘"이라는 글을 남겼다. ? 이어 그는 "너희는 이제 어나더레벨의 디테일을 받을 때가 온 것 같다 초연때부터 삼연까지 계속해서 이 작품을 견고하게 이끌어온 @summer.jeong 가 있었기에 연출에게 들을 수 있는던 말이고 갈 수 있었던 단계라고 생각한다. 매우,,몹시 감사하고 소중하다.."라며 함께한 배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대로인 것 과 변화한 것, 그 모든것들이 만들어준 특별한 선물을 매회 무대에 오를 때 마다 받은거다 이런 복 터진 초록이. 한톨도 빠지없이 내 가슴에서 숨쉴거야 .평생. #초연사진모음"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글과 함께 옥주현은 '위키드' 초연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 서울 공연은 지난 5월 2일 막을 내렸으며 부산 공연은 오는 5월 20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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