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독보적인 몸매를 뽐냈다.

10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밌게 살자 #나랑재미께살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꽃무늬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효민의 등판이 시원하게 파인 블라우스가 시선을 끈다.

한편 효민은 2008년 뮤직비디오 ‘FT아일랜드 - 헤븐’으로 데뷔했다. 그는 2009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고 라이프타임 채널의 예능 '뷰티타임'에서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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