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정연이 단아한 비주얼로 예쁜 미모를 강조했다.

7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년 5월 어느 날..맑았다 비왔다 천둥번개쳤다 다시 맑았던 날의 #예천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어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름다운 눈매를 자랑하는 오정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