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차예련이 금손 솜씨를 뽐냈다.
배우 차예련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재밌는 작업 제가 주얼리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디자인도 해보고 레이어드 하기 좋은 14K18K 꼰약 다이아들 넣어서 만들어 보고있어요 아이가 있다보니 주렁주렁 하기엔 부담스러운데 샤워할때도~ 아이랑 함께 시간 보낼때도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들로 구성해 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예련이 직접 디자인하고 있는 액세서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예련은 남다른 센스를 뽐내며 본인에게 잘 어울리며 활동성에 좋은 액세서리를 만드는 솜씨를 뽐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