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수정이 아들과의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10일 아나운서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ther's Day 저녁식사. 고기 좋아하는 엄마 & 아들의 식성을 고려한 남편의 선택. 만 6살 반의 먹는 양이 어마어마. #디저트로아이스크림두개드심 #남편은아들이남긴꽁다리 #아들과갈때는고기추가필수 #매일오겠다고선언한아들 #누구맘대로 #홍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아이스크림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아들과 러블리한 투 샷을 뽐내는 강수정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수정은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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