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상아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 익는다 익어 어무이 어디 갔나 찾아보면 마당에서 일광욕 중이신... 으흠...요 발코니가 숙제다.. 어케 활용 해야 할지.. 폭이 좀 좁아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원주택 마당에 놓인 의자에 앉아 따뜻한 햇살을 즐기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본인의 엄마와 오붓하게 주말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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