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혼자 놀기의 진수를 뽐냈다.
8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게 살자 #나랑재미께살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속이 뚫린 구두 굽을 들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어 효민은 새하얀 룩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시크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2008년 뮤직비디오 ‘FT아일랜드 - 헤븐’으로 데뷔했다. 그는 2009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고 라이프타임 채널의 예능 '뷰티타임'에서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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