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미애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정미애 #5월의일상 #다둥이맘 #현실육아돌아옴 #가수 #엄마 #뭐가됐든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차 안에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정미애는 배우 송혜교를 연상케 하는 청순함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미애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12월 넷째 아들을 출산해 3남 1녀의 다둥이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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