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현희가 깜짝 생일 파티에 감동했다.
코미디언 홍현희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머선129 함께일하는 스텝들이 준비해준 생일파티 늘 최선을 다해주는거 만으로 선물인데 얘두라 고마워.....나 울었다 맘속으로. 내가 더 잘할께 스릉흔다 선물까지 내가 밥 백번 쏘께 고마워 사랑해용"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태프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의 주인공이 된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5월 10일 생일을 맞이한 홍현희는 스태프들의 애정이 가득 담긴 생일 축하에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트렁크 이벤트 메시지에는 "생일이라 더 이쁘네 어, 이쁘다 홍현희"라는 김해준의 부캐 최준의 말투를 모사하는 문구가 적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정글의 법칙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요즘 가족 금쪽 수업', '맘 편한 카페'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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