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어버이날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성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이준사랑!!!이돈을어찌쓰리요!!!카드에 써준 사랑!!이런날이 오다니!!밥도 얻어먹고 용돈도받고!!!너무 귀여운 그림도 받고!!같이 사진도 찍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성미가 세 아이에게 받은 어버이날 선물이 담겨 있다. 이성미를 위해 세 아이가 모은 현금과 'Thank you mom. we love you'라고 적힌 편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성미는 최근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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