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나비가 출산 전 마지막 방송을 진행 후 소감을 밝혔다.
가수는 나비는 10일 본인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어제 증맬루 폭풍감동!!! 역시 우리 버둥이님들 너무 따뜻한 사람들♥ 다들 응원해 주셔서 진짜 고마워요. 깜짝 전화 연결해 준 다비이모 신영언니 최고!! 신곡 ‘오르자’ 대박나자! 그리고 일요일에 항상 큰 웃음 주시는 게스트 임준혁씨도 너무너무 쌩유 선물 챙겨주신 우리 제작진 선생님들 굉장히 사랑합니다. 얼른 애기 낳구 한 달 후에 돌아올게요!!!! #출산휴가 #저없는동안에도 #주말엔나비인가봐 #아시죠 #커몬 #아이고숨차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원피스를 입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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