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율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사진찍혀서 어색했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 방문해 사진을 남기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율희는 연보라색 원피스에 반묶음을 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평소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삼남매의 엄마로서 수수한 모습을 보여오던 율희는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여느 25세 청춘과 다름없는 꽃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2014년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그룹에서 공식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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