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은이 자체발광 미모 자랑에 나섰다.
10일 배우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우리 미언니랑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하트 모양 토퍼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소멸직전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러블리 매력을 뽐내는 김소은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 2020년 10월 13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 지현우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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