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인스타그램
류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자연광을 받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류담의 부쩍 세련되고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고음불가', '달인' 등 인기코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재혼했으며 아내는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음식점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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