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가은이 셀프 인테리어를 했다.

10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프인테리어 완성!!! 쉬는날 아빠랑 함께 시트지를 붙여보았어요. 단돈 2만원으로 깔끔한 주방을 완성했네요. 다음도전은..파우더룸!!! 기다려랏!! #셀프인테리어 #시트지인테리어 #시트지작업"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부친과 직접 꾸민 주방이 담겨 있다. 하얀색으로 바뀐 주방은 전보다 훨씬 세련되고 화사해보인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