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과 산책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오후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이 없었어요. 사랑하는 아내와 산책했어요. 매우 즐겁고 편안했습니다. #한국 #서울 #서초구 #양재동 #주말 #산책 #아내 #개그우먼김혜선 #행복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판 지겔은 아내 김혜선과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꼭 붙어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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