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채림이 화장품 사업 CEO로 돌아온다.
채림은 그녀의 SNS에서 지난 1년간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며 공들여 준비해온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채림은 16세에 배우로 데뷔, 2007년 '달자의 봄'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중국으로 진출해서는 원조 한류스타로 명성을 떨쳤다. 채림은 그동안 인스타그램에서 꾸준히 화장품 사업을 준비하는 모습과 그녀의 일상을 공개해왔으며 사업가로 변모를 기대하는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해왔다.
채림은 엄마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뷰티를 챙길 수 있도록 모든 제품은 쉽고 빠른 효과를 가져다주되 아이에게 닿는 화장품인 만큼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 것이라고 밝혀다. 또 뷰티디렉터이자 화장품 회사 CEO로서 당당하게 제2의 인생을 열어가겠다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엄마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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