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옥주현과 티파니와 보내는 시간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옥주현의 집에 방문해 옥주현의 반려묘를 무릎 위에 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티파니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옥주현의 집에 방문한 듯 보이며 그는 옥주현의 반려묘를 낯설지만 다정하게 만져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 서울 공연은 지난 5월 2일 막을 내렸으며 부산 공연은 오는 5월 20일 시작한다. 더해 티파니는 현재 뮤지컬 '시카고'에 록시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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