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10일 오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끝. 이번주도 힘차게 잘보내보자.#최은경 여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다. 내년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최은경의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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