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정희가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만의 조찬 오늘도 아침이 어김없이 나에게왔다. 그리고 하루가 시작됐고, 어제의 세월은 그렇게 지나갔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똑같은 일상 나의 세상은 매일 똑같이 흘러간다. 오늘은 그럭저럭 보통의 바람과 미세먼지와 구름낀 하늘이 있다.비가올것같다. 아침부터 남아있던 치아파타로 간단히 샌드위치를 만들었다.착한아침이 준비됐다.경원이가 보내준 체리쥬스도 먹어야겠다. 창에서 찬바람이 들어오는데도 창은 열지않았다. 라디오FM93.1을틀고 무슨일로 오늘을 시작할까 생각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직접 차린 아침상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며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을 글로 정리했다. 예쁘게 차려진 아침상은 서정희의 감각을 엿보이게 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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