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실 코로나 때문에 그동안 영서 돌사진이며 성장 단계별 스튜디오 사진을 한 번도 못찍어줘서 이번에 영서 두돌 기념 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독사진은 절대 안찍겠다고 울고불고... 그래서 영서 덕분에(?) 저희 가족사진도 찍었어요~ 참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잘 찍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현이와 남편, 귀여운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 사람 모두 똑닮은 비주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EBS1 '당신의 문해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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