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정동원이 하트 애교를 선보였다.
10일 정동원은 "꿈꾸라 잘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전효성, 김보민과 함께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출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정동원은 마스크가 헐렁할 정도로 작은 얼굴에 귀엽고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압도하면서 손가락 하트로 팬심을 녹인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신곡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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