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 선이의 등굣길에 함께 나섰다.
12일 오전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항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 선이의 등굣길을 함께 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가족은 나란히 손을 잡은 채 다정하게 걷고 있다. 언제 봐도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다.
김송은 이와 함께 "#아침등교길 어제는 마음이 시끄러웠고 오늘은 몸이 분주한 하루가 될텐데 이 잠깐의 시간을 즐기다.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이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2003년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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