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우나리가 눈부신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12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우나리는 사진과 함께 "어제 저희 둘은 #통잠11시간 을 너무자서... 아침부터 몸이 더 힘들... 고 더워요 #7살제인 #39살나리 #통잠자는 #우리집"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우나리는 신발장에서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갈수록 예뻐지는 우나리의 역대급 여신 미모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달콤한 잠을 청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딸 제인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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