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왕빛나가 소유진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배우 왕빛나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끔봐도 편한 옛친구 대체 몇년이니? 초5때 첨 같은반이었나? #초딩동창#중딩동창#꼬맹이시절동네친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당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유진과 왕빛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로 훈훈함을 전했다.
왕빛나와 소유진은 1981년생 친구 사이로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다. 특히 왕빛나는 이러한 소유진을 "가끔 봐도 편한 친구"라는, 정말 친한 친구 사이에 붙일 수 있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왕빛나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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