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인스타
마이크로닷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마이크로닷이 형 산체스와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오후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픈기념으로 맛보러갔는데... 또 언제 갈까 고민중... 홍대라서... 멀어서... 덥밥 하고 몽골 누들 강추..그나저나 체스와 이런 어색한 포즈는 어떻게 하게 된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크로닷은 형 산체스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 식당을 방문해 음식을 먹으며 우애를 다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부모 빚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지난 2018년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충북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운영하며 친인척, 이웃들에 4억 원을 빌린 후 1998년 뉴질랜드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재판에 넘겨졌고 마이크로닷 부친은 징역 3년, 모친은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하던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9월 '책임감(Responsibilities)', '어린아이(Young I)', '나 혼자 (Alone)'가 담겨 있는 앨범 'Prayer(프레이어)'를 발매했으며 SNS를 통해 가끔씩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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