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지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쿠라쿠라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효는 트와이스의 새 앨범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효의 귀여운 애교는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효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러블리한 자태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6월 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트와이스의 2021년 컴백 타이틀곡은 아홉 멤버의 아름다움을 더욱 진하게 완성할 매혹의 노래로 최근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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