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니키 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유태오의 아내이자 사진작가 니키 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한 친구 클로이와 태오가 만든 프로슈토를 먹으며 와인을 마시는데 클로이가 내 사진을 찍어줬다. 아티스트가 아니라 아트 콜렉터 같이 나왔지 뭐야. 희귀한 사진이라 일단은 저장해본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키 리가 친구와 만남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니키 리는 "물론 댓글은 태오가 만든 프로슈토 나도 먹고 싶다 겠지만유"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전 언니랑 와인 먹고 싶어요", "니키 언니 멋져요", "멋있게 나왔어요 작가님"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니키 리는 11살 연하 남편인 배우 유태오와 2006년 결혼했으며 최근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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