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현이 왕비 자태로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앙투아네트 소중한 작품으로 다시 돌아오게되어 더없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20210713 ope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우아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공간에서 프랑스 왕비 자태를 뽐내는 모습. 머리를 한껏 올려 세팅하고 만화책에 나오는 화려 비주얼을 그대로 재현한 김소현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현의 남편 손준호는 최근 컨디션 난조를 보이던 중 2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손준호의 부인 김소현 또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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