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당구선수 차유람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오후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이벤트 경기 재미있게 치고 왔습니다!! 제 구장에서 치는건 제 진짜 실력이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왔네요. 시청자 만명 안되서 보너스는 물건너 간거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테이블적응도실력이다 으휴 테이블을 이고 다닐 수도 없고.."라는 글을 덧붙이며 이날 있었던 이벤트 경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차유람은 이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원래도 아름답지만 당구장에서 가장 예쁜 차유람의 근황이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E채널 '노는 언니'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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